합격수기

제목 충북 두 아이의 엄마 합격수기입니다.
작성자 dabokdaeba 조회 151
등록일 2020-03-16 첨부파일 BIMG_33272.pdf

끝까지 포기하시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3.반수생으로써, 첫해 반년은 거의 노력은 많이 했으나 6개월밖에 하지 않아 내용에 대한 복습을 제대로 하지도 못하여 다음 해부터로 치면 삼수생,, 반년까지 치면 사수생인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엄마라는 직위를 달고 임용의 길은 멀고 험란했습니다. 엄마뿐만 아니라 저는 가족의 지원으로 임용생처럼 독하게 임했습니다. 저와 스터디했던 샘이 저에게 말하기를 "샘은 임용계의 탑 오브 탑"이라며 지독했다고 합니다. 저는 욕심도 많았던 노력파입니다. 긴장도 많이 하는 스타일이이서 시험불안이 있다는 것을 임용을 하면서 알게되었네요. 실패를 하더라고 많은 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면 결실을 좋은 결실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코로나만 아니면 서울 합격자 발표 사례에 가서 하는 것이 저의 꿈이였는데...하지를 못하게 되었네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장샘 뵈러 갈때 도움을 드리면 좋겠네요.^^

힘겨운 시기에 끝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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